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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대비 선제적 투자로 첨단 IT산업 M&A 가속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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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미래 불확실성과 업무 환경의 변화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뉴 비즈니스 대응을 위한 선제적 투자와 인수합병 역시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맥킨지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이후 디지털전환 기업의 상각전영업이익이 최대 9%까지 상승할 것이며, 각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과 자금 투자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IT 첨단 분야의 글로벌 투자는 4,000억달러(한화 약 452조원)를 상회하며 M&A의 트랜드 역시 모기업의 사업 형태와 경쟁력을 위한 체질 개선이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도 올해 상반기에만 M&A 거래액이 약 15조원에 달하며 지난해 전체 금액인 14조원을 넘어섰다. 대기업이 공격적인 미래 성장 전략으로 M&A를 추진하고 있으며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의 온라인 업무가 보편화되면서 M&A 협상과 거래에 불필요한 과정이 줄어들어 관련 전문직의 디지털 기술 활용이 익숙해진 영향이 크다. 또한 인수합병이나 전략적 투자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의 VDR 솔루션 활용으로 비공개 기업정보의 비대면 업무에서 보다 안전한 공유와 협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VDR은 인수합병이나 투자에 전문화된 솔루션으로 개발되었으나 최근에는 사용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비대면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추세이다. 국내에서는 리걸테크VDR이 국산 VDR 솔루션으로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리걸테크VDR은 외산 VDR대비 도입 비용의 부담이 적고 대용량 데이터의 업로드 속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HWP 지원, 사용자 및 폴더 별 권한 설정, 사용자 활동 이력 확인, 모바일 앱을 통한 신규 업로드 자료 실시간 확인 등 편리한 업무 진행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정보 유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IP접속제한이나 2차인증, 워터마크, 화면캡처방지 등의 보안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협력을 위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6개국어 사용자 UI에 대응하며, 도입사 요청에 따라 관리자 교육도 무료로 제공 중이다.

리걸테크 기술개발 총괄 정원형 이사는 “도입 고객사의 사용 의견과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기능 개선 및 성능 향상을 통해 높은 고객 만족을 얻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며 “보안상의 이유로 클라우드 도입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국내 유일한 온프레미스 제공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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