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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재택 업무 SaaS솔루션, 리걸테크 V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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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총 10만 1146개 기업이 참여한 중소기업벤처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이 이달 14일부터 수요기업 추가 신청을 받고, 하반기 3만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대면 서비스 이용비중이 증가하면서 비용적인 문제로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지 못해 매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본 사업은 기업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도입비용 90%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이며, 2020년, 2021년 본 사업에서 일부라도 지원을 받은 기업은 이번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7월 14일 10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총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재택근무(협업Tool) 분야의 가상데이터룸 솔루션 `리걸테크VDR`은 기업의 중요 자산정보, 투자유치, 임상정보와 같은 민감한 정보의 외부 공유와 비대면 협업에 특화된 보안기능 및 권한설정으로 유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최근에는 보안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도입이 확산되는 추세다.

리걸테크VDR은 상세 권한설정, 워터마크, 캡쳐 및 프린트 방지, IP접속제한 등의 강력한 보안기능과 별도 교육이 필요 없는 사용 편의성, 해외 기업과의 원활한 업무를 위한 6개국어를 지원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업무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2차 인증을 통해 접속한 사용자의 활동 정보 이력에 대한 타임라인을 제공하며 새로운 자료 업로드 시에 실시간 알림 기능을 제공하여 신속한 업무 파악이 가능하다.

리걸테크㈜ 유명진 영업본부장은 "수요기업 추가 모집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상반기 비대면 바우처 사업을 운영하면서 습득한 경험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이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리걸테크VDR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홈페이지 또는 리걸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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