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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M&A 지원, 가상데이터룸VDR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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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보안과 빠른 기술지원 국산 가상데이터룸 솔루션 리걸테크VDR 관심

코로나19 여파로 각 업계의 시장상황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간 인수합병(M&A)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 2월 18일에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0년 기업결합 동향'에 따르면 공정위가 지난해 심사를 마친 기업결합은 전년 대비 99건 늘어난 865건을 기록했다. 정보통신·방송 부문은 '언택트' 수요 확산으로 투자가 늘어나며 작년 대비 28건 늘어난 73건을 기록했고, 도소매·유통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업황 부진에 대응하며 20건 늘어난 68건이었다.

기업간 인수합병은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활성화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에 따르면 정부가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해외 인수합병(M&A) 지원 정책 효과로 지난해 5개 기업이 해외 M&A를 통해 100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을 확보했다.

LG화학도 2021년 1분기 컨퍼런스 콜 질의응답에서 소재 시장 규모가 매우 크고, 성장 초기단계라 소재 사업 아이템 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조인트벤처(JV)나 M&A도 고려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가상데이터룸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가상데이터룸(VDR)은 기밀문서를 외부로 공유하는 실사 과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기업 내 민감한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마켓앤마켓이 발표한 '2025년까지 가상데이터룸 시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4억달러인 시장 규모가 연평균복합성장률 14.4%로 성장하여 2025년에는 27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수합병 및 실사의 복잡성과 비즈니스 데이터의 증가, 지적재산권과 위험관리의 필요성에 따라 가상데이터룸에 대한 수요와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공표했다.

코로나19로 대면 평가가 어려워지면서 비대면으로 기업 기밀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원활한 M&A 수행을 위해 가상데이터룸 솔루션 도입은 필수가 되었다.

'리걸테크VDR'은 유일한 국산 솔루션으로 큰 주목받고 있다. 리걸테크VDR은 외산 VDR대비 빠른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속도와 정보 유출을 막기위한 다양한 보안기능이 적용되어 안심이다. 워터마크, 캡쳐 방지 및 룸·폴더·사용자별 상세한 권한 설정이 가능하여 기밀 정보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고, 상세한 활동 정보 보고서를 통해 유출 시 추적이 가능하다.

M&A과정에서 리걸테크VDR을 사용한 제조업 관계자는 "규모가 큰 M&A였기 때문에 관련업체 및 관계자가 다수이고 검토할 자료의 양도 방대해서 파일 오류나 보안이 걱정이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국산VDR을 도입해보고 한국 IT기술의 선진성에 감탄했다. 또한 빠른 트러블슈팅과 VDR 세팅 및 오픈 관련 꼼꼼한 기술지원도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한국어를 비롯해 일본어,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다국어 모드를 지원하고 영어, 중국어, 일어 전문 기술상담이 가능해 글로벌 기업간 인수합병 업무에도 효율적이었다는 후문이다.

가상데이터룸 솔루션 리걸테크VDR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걸테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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